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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심사규정

1996년 10월 24일 제정

2007년 12월  6일 개정

2011년  9월  2일 개정

2013년 12월 10일 개정

2016년 12월  3일 개정

2018년  4월 30일 개정
 2021년  7월  6일 개정
2022년  1월 12일 개정

 

 

 

제 1 조 (목적) 본 규정은《패션비즈니스》에 투고한 제논문의 심사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 2 조 (심사위원 위촉 및 보고) 

(1) 모든 논문 심사절차는 온라인투고시스템을 통하여 이루어진다. 논문 투고자 식별 정보는 심사자에게 공개되지 않으며 편집위원에게도 공개되지 않는다. 심사위원과 편집위원의 정보 또한 투고자에게 공개되지 않으며, 투고자는 연구 주제와 관련해서 회피하는 심사자 명단을 제출할 수 있다.

   ① 투고된 논문은 편집위원장이 논문주제가 본 학술지의 목적과 범위에 적합한지 검토한 후 접수하며, 전공분야에 따라 담당 편집위원을 선정한다.

   ② 담당 편집위원은 투고논문의 내용에 따라 심사위원을 추천하며, 편집위원장이 전문성과 학문적 기여도를 고려하여 심사위원으로 위촉한다.

   ③ 심사위원은 투고된 논문의 전공과 주제에 적합한 학자로서 박사학위를 소지한 연구자나 대학의 전임교원 이상인 자로 위촉한다. , 특정분야의 경우 특별 심사위원을
       선정하여 의뢰할 수 있다
.

   ④ 투고자와 동일한 대학 및 기관 소속 심사위원이나 이해상충이 발생할 수 있는 심사위원에게는 심사를 의뢰하지 않는다.
  ⑤ 편집위원이 투고한 연구 논문은 다른 편집위원이 심사하여야 한다.

(2) 심사위원은 심사위촉을 받은 후 14일 이내에 심사보고서와 원고를 본 학회에 반송하여야 한다. 

(3) 심사위원이 심사위촉을 받은 후 30일 이상 심사보고서를 제출하지 않는 경우 심사위원을 교체할 수 있다.

(4) 본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기타 사항은 편집위원장이 관례에 따라 처리하고 편집위원회에 보고한다. 

 

제 3 조 (논문심사) 

(1) 투고논문은 2명 이상의 심사를 거쳐 편집위원회에서 게재여부를 결정한다.   

(2) 심사 과정은 일반적으로 투고 후 1차 심사는 4주에서 8주까지 소요되며 심사결과에 따라 2차 심사가 진행될 경우 추가로 2-3주간의 기간이 소요된다.

(3) 투고논문에 대한 심사는 다음과 같은 6가지 객관적 평가기준으로 판정한다.  

   ① 논문의 독창성 및 학문적 기여도

   ② 연구목적과 연구문제의 명료성

   ③ 연구방법의 타당성

   ④ 연구내용의 충실성 및 자료의 신뢰성

   ⑤ 연구체계와 구성의 논리성

   ⑥ 논문의 기술 및 표현의 적절성

(4) 심사위원은 심사결과를 '게재가', '수정 후 게재', '수정 후 재심사', '게재불가'로 구분하여 심사하고 그 결과를 편집위원장에게 통보한다.

(5) 심사 판정 이후 진행은 다음과 같다. 심사결과가

   ① ‘게재 가' 인 경우는 편집위원회 확인을 거친 후 게재한다. 

   ② ‘수정 후 게재'로 판정될 경우에는 투고자에게 수정․보완하도록 하여「논문수정보고서」에 자세한 수정사항을 기재한 후 수정 논문과 함께 학회에 제출하여 편집위원회에서
       확인하여 게재한다.

   ③ ‘수정 후 재심사'인 경우 투고자는 심사위원의 심사평과 수정지시사항에 따라 수정한 후, 수정된 논문을 「논문수정보고서」와 함께 제출하여야 하며, 심사위원의 재심사를
       거쳐야 한다. 

   ④'게재 불가항목별 객관적 평가 결과에 의해 판정되며, 정 후 재심사에서 수정지시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에도 게재불가판정을 받을 수 있다. 사위원의 논문 심사결과           게재 불가로 판정된 경우, 다음 해당사항의 구체적인 이유를 명시해야 한다.

          가. 이미 발표된 논문

          나. 이미 발표된 논문과 내용이 비슷하여 독창성이 없는 경우

          다. 내용이 논리에 어긋나거나 논리적으로 체계가 서지 않는 경우

          라. 기타 학술지에 게재하기에 부적당한 경우

(6) 심사결과 ‘게재 가’로 판정된 경우라도 그 후 표절 또는 기타의 사유로 게재가 불가한 경우 심사 결과와 상관없이 편집위원회에서 ‘게재 불가’로 판정할 수 있다. 

(7) 심사결과 수정 제의 후 6개월이 경과해도 수정된 원고를 제출하지 않을 시에는 철회로 간주한다. 

(8) 논문 투고 시부터 게재 전까지의 모든 심사과정은 익명으로 처리하되, 심사위원은 심사과정 중에 얻은 정보를 공개하거나 남용하여서는 안 된다.

(9) 편집인 및 편집위원회 구성원이 투고한 논문은 다른 투고논문과 동일한 심사과정을 거치며, 투고자는 심사자 선정 및 결정 과정에 관여하지 않는다.
 

제 4 조 (편집위원회 결정) 심사 후 편집위원회에서는 

(1) 심사자의 요구사항이 제대로 반영되었는지 논문의 수정 여부를 검토하고 필요한 경우에는 재수정을 요청한다.

(2) CrossCheck 결과를 바탕으로 논문의 유사도를 최종 점검한다.

(3) 심사자들의 심사 결과가 극도로 상반되거나 이의 제기가 있는 경우 이를 재검토한다.

(4) 논문의 최종 게재 여부를 승인하고 확정한다.

(5) 연구 윤리 규정의 적용을 논의한다.
 

제 5 조 (소위원회구성) 논문심사결과에서 이견이 발생하였을 때는 편집위원회에서 소위원회를 구성하며, 소위원회는 회장을 포함한 전문가 5명으로 구성한다. 소위원회는 재심절차를 거쳐 심사결과를 편집위원회에 보고하고, 회장이 그 결과를 투고자에게 통보한다.
 

제 6 조 학술지에서 발간한 모든 논문은 국립중앙도서관에 납본되어 지적문화유산으로 영구히 보존되며, 전자 백업이 가능하다.

 

제 7 조 (불만 및 이의제기 처리)

(1) 저자, 검토자, 독자 및 제출자는 위반 행위 의심 사례(저작권, 데이터 도용, 명예 훼손 등)에 대해 불만 또는 항의를 제기할 수 있다.

(2) 모든 불만 및 이의제기 처리 과정은 COPE(Committee on Publication Ethics)에서 제공하는 Flowchart 지침을 따른다.

 

※ 본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제 문제는 편집위원회의 결정에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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